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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피머신 가스켓 (브랜드별 선택사항)
상세 정보를 확대해 보실 수 있습니다.
Espresso gasket (에스프레소 가스켓)은 여러 종류가 있어 각 사의 브랜드를
선택해야 합니다.
선택시 회사명만 있고 브랜드가 없는 경우에는 메모란에 적어 주시면 감사합니다.

- 그룹머신의 가스켓은 커피 서빙잔수에 따라 다르지만 6개월 사용 이후에 교체하하는 것이
좋습니다.
- 탄력있는 가스켓을 정기적으로 교체를 하시면, 그룹헤드로부터 커피가 추출되어 질때 헤드내
압력에 의해 물이 새는 것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고 그에 따른 수고를 없앨 수 있습니다.
- 직접 교체를 시도해보시면 크게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.
[반자동 커피머신 가스켓교환 요령]
1. 그룹헤드에서 가스켓을 떼어내려면 볼트나사를 풀어 샤워망을 분리 한 후, 가늘고 긴 피스(선형나사)를 가스켓 테두리 중앙에 꽂아 돌려 어느정도까지 들어간 상태로 만드세요.
<제품별로 샤워망 분리하는 방법은 비슷하지만, 볼트가 없는 커피머신의
경우는 송곳을 사용 하여 한쪽면에 힘을 주어 내리면 분리가 됩니다.>



2. 이후 고정시킨 나사 윗 부분을 집게기능이 있는 연장을 사용하여 잡아 빼면 경화(딱딱하게 된)가스켓 일부가 떼어집니다. 떼어진 부분을 일자(-) 드라이버로 계속 밀어내면 기존 안착되어 있던 가스켓 일부가 빠지지 시작하여 전체 가스켓이 빠지게 됩니다.
3. 가스켓 조각이 완전히 제거된 것이 확인이 되면 가스켓이 있던 자리를 깨끗히 닦아주고, 바로 그 자리에 탄성이 있는 새 가스켓을 밀어 넣으시면 됩니다.
이 때 가스켓이 탄성이 있어 잘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십자(+)드라이버나, 가늘고 긴 막대에 헝겁을 대고(가스켓의 흠직을 막기 위해) 제자리에 안착이 되도록 골고루 꾹꾹 밀어 넣으면 됩니다.
4. 가스켓이 제대로 밀착이 되었는지 확인해보려면 포타필터를 끼워 돌려 들어가면 가스켓이 안쪽 제자리에 안착된 겁니다.
참! 쉽~죠 이잉.
하지만 모든것이 그렇듯 처음부터 쉬운 것은 없습니다. 숙련이 필요하겠죠.
이렇게 가스켓교환을 스스로 하시면 비용를 줄이겠죠.
이제 스스로 해보십시오.
하지않아서 못하는 거지 시도하면 다할 수 있습니다.
(주 의 사 항)
- 가스켓은 보통 6개월 단위로 교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.
- 넘 오래기간 지난 후에 교체하려고 하면 교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.
- 오래되면 가스켓이 경화(딱딱하게 굳음)되어 잘 빠지지 않을 뿐더러, 좋은 크레마의 에스프레소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줄어 든답니다.
- 무엇보다 본인이 할줄 알면 뿌듯함은 물론 비용절감이라는 큰 보상을 얻는 일석이조의 혜택을 누리는 길이랍니다.


